[4편] 공동주택 CCTV 사생활 침해 기준 – 어디까지 찍어도 합법일까?

야간의 아파트 복도 천장에 설치된 CCTV 카메라와 양쪽으로 늘어선 현관문 모습

1. 왜 이렇게까지 불안해졌을까? 요즘 아파트·오피스텔·빌라 카톡방에서 이런 말 자주 오갑니다. 우리 집 바로 맞은편 이웃이 현관 CCTV를 달았는데, 우리 집 출입이 다 찍히는 것 같다. 엘리베이터 앞, 복도, 계단에 카메라가 너무 많은데, 어디까지가 합법인지 모르겠다. 관리사무소는 괜찮다고 하는데, 나는 자꾸 신경 쓰인다. 공동주택 CCTV는 범죄 예방과 사생활 침해 사이에서 늘 줄타기를 합니다. 이 글에서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