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즈너스(Prisoners, 2013) 리뷰 – 사라진 아이, 무너진 아버지의 복수 스릴러아버지의 복수가 시작된다
“딸이 사라졌는데 법이 무능하다면, 복수는 정의가 될 수 있습니까?” 한가로운 추수감사절 오후, 평화로운 마을에서 두 소녀가 흔적도 없이 사라집니다. 유력한 용의자가 붙잡히지만, 증거 부족으로 풀려나고 수사는 제자리걸음만 반복합니다. 딸을 되찾아야 하는 아버지 켈러(휴 잭맨)는 법이 너무 느리다고 판단하고, 자신만의 복수를 시작합니다. 한편, 사건을 맡은 젊은 형사 로키(제이크 질렌할)는 켈러의 행동을 의심하면서도, 복잡하게 얽힌 단서들 속에서 … 더 읽기